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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uis
2014.02.08 12:09
포트리스 2 블루 V.500의 통나무맵에서 자주 쓰인 "Once In A Life Time"이란 곡을 리마스터링한 곡입니다.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리마스터링 했습니다. 기타 선율에 피아노와 스트링의 아름다운 멜로디가 특징인 곡입니다. BMP - 122 / Running Time - 2 Min 25 secOriginal Composer Sound TeMP / ReMastering By @Eruis
@Eruis
2014.02.06 20:20
포트리스 2 V.500에서 "The Bridge"라는 스테이지에서 사용되었던 곡입니다. 오르간과 브라스세션라는 조합의 섹시미(?)를 자아내는 곡입니다. 이번 곡은 별도의 편곡보다는 최대한 원곡의 느낌을 살리는 방향이 더 좋을 것 같아 리마스터링을 하는 쪽으로 제작방향을 잡았습니다. BMP - 98 / Running Time - 4 Min 17 sec Original Composer Sound TeMP / ReMastering By @Eruis
@Eruis
2014.02.05 06:31
포트리스 2 Blue V.600때부터 사용해오던 The Sphinx의 스테이지 음악을 리메이크했습니다. 완성해서 파일로 만들어놓은지는 꽤 되었는데, 공개하는 걸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야 공개합니다. v.600의 이전의 The Sphinx 스테이지 음악의 멜로디가 들리신다면 정확히 캐치하신 겁니다.
@Eruis
2013.10.13 21:56
포트리스 2 블루 v.500 시절 게임 대기실에서 사용되던 음악을 클래시컬하게 바꾼 곡.전문적으로 게임 음악을 만드는 업체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 퀄리티가 유일한 특색이다. 락 버전에 기존 곡이라면 이번 편곡의 숨겨진(?) 포인트는 클래시컬한 음악의 있는 듯 없는 듯한 긴장감이 포인트.3박 4일의 짧은 신병 위로 휴가 기간동안 급하게 뽑아서 급하게 올리고 복귀하는 장병의 마음도 부록으로 실렸다나 뭐래나. 아무튼 간만에 뽑은 신곡이니 따끈따끈한 사랑으로 들어주자.
@Eruis
2013.01.23 22:18
포트리스 유저라면 다들 기억하는 포트리스의 대표곡The Valley of City 혹은 The Sky의 스테이지 배경음 "There's Something About Supertank"입니다. 주로 고공(?)이 주된 맵에서 사용되는 곡이라.나름 하늘에서 들릴 법한 성스러운 악기 구성으로 깔아봤습니다.노래가 잘 만들어보인.. 아니 들린다는 리버브도 빵빵(?)하게 깔았습니다 아무도 평가를 안 해줄 것 같아서 자가분석을 해보자면듣기는 무난하나, 너무 무난해서 임팩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