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게임 동반자 Section.G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자세히 보기 라이프다이어리/잡담45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유입 로그를 확인하던 중, translate.google.*이 뜨는 걸 발견. 이 URL은 구글 웹 번역기 주소인데, 주소는 아래 링크와 같다. - 링크 확인 - 클릭하면, 뜨는 창은 티스토리 초대장 확인 페이지가 영문 번역된 페이지.거참.. 이렇게 스팸 덧글이 등록이 되는건가? 스팸 블로거가 양산되는 건가? 심심해서 쓰는 근황 (Ver. dev_Dog) 누구보다 근황이 궁금해질 dev_Dog입니다. 간단하게 본론부터 넘어가겠습니다. Q1. 뭐하고 지내? A1. 비록 소수 정예(?)이기는 하지만 Section.G도 나름대로 팀 블로그입니다. 현재 총괄 책임자인 @Eruis가 국방부 한정 퀘스트를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 간간히 뒤에서 활동할 생각입니다. 결론은 놀아요. Q2. 밥만 축내는 거임?A2. 헉! 그런 섭섭한 소리를! 이래뵈도 이 곳을 위해 거금 40달러를 투자해서 유료 스킨까지 사놨습니다.근데, 워드프레스용이라 티스토리로 개조를 해야됩니다. 그게 능력이 조금(?) 부족해서 늦게 되고 있지만 그게 바로 완료되면 떡! 하니 적용할 예정입니다. 아무튼 부트스트랩을 기반으로 한 Section.G만의 스킨을 천천히 준비 중이라는 걸 잊지말아주세요.. 심심해서 쓰는 근황 바쁜 현대인을 위한 한 줄 요약.- 뭐, 전역할 날만 기다리며 잘 살고 있습니다. 엣헴, 전역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 @Eruis입니다.휴가 때 버닝(?)한 이후로 글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근황 몇 줄 남겨봅니다.「Section.G도 제 개인적인 공간 중 하나입니다 ㅠㅠ...」 Q1. 뭐하고 사나?A1. 솔직히 달력에 날짜 지워가는 낙으로 살고 있습니다. 300일도 채 안 남았다는 기쁜 소식이 있습죠. Q2. 블로그 관리 안 하나?A2. 무지 섭섭한 말씀입습죠. 매일 로그인해서 덧글 확인하고 있습니다.「다만 덧글이 잘 안 달리는 게 흠입니다 .. OTZ 」 Q3. 한글 패치 내놔.A3. ... 저도 하고 싶어요. 근데 생각보다 사지방에선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Q4. ... 하찮은 잉여! 전..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아마존 사칭 메일 주의 [14.01.31] 안녕하세요? 사시사철 여러분의 안녕을 걱정하는 @Eruis입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자상거래 쇼핑몰인 아마존을 사칭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행위가 발견되어 긴급하게 알려드립니다. 아마존의 메일 양식을 사칭하며, 본문 내용(영문)으로 "Your requested report is attached here." 즉, "당신이 요청한 보고서가 첨부파일에 들어있습니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첨부파일은 아래와 같이 저용량의 .exe파일이 압축된 .zip 파일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그 어느 IT업체도 응용프로그램(.exe) 파일을 압축하여 다수의 수신자에게 보내는 경우는 전후무후합니다! 아마.. [잡담] 쿵쾅쿵쾅쿵쾅쿵쾅쿵쾅쿵쾅 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 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 기린그린그림걸어가는기린모양구름기린기린그림그.. 구) Section.G에서 이전 게시됢. 한 블로거가 '반드시 오타나는 단어'를 직접 쳐서 화제다. 최근 한 블로그에서 '쿵쾅쿵쾅쿵쾅쿵쾅쿵쾅쿵쾅 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 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 기린그린그림걸어가는기린모양구름기린기린그림그림걸어가는기린모양구름기린기린그린그림걸어가는기린모양구름기린.avi'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등장했다. 동영상에는 '기린그림그림걸어가는기린모양구름기린','비둘기비둘기비둘기','토끼토끼토끼' 등을 연달아 세 번 오타 없이 쓰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동영상 게제자는 '할 일이 없어 인터넷 고전 유물을 퍼다 나르시는 인터넷 기자님들을 헌정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폭설에도 항상 진심이 담겨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한 K본부의 박 모 기자를 본받았으면 좋.. 어후 .. 죽다살아났네 -_-;; 싸지방에서 1시간씩 깨작깨작 skin.html하고 style.css파일 수정한다고 깝치다가 스타일시트 날려버렸으요 ...긴급하게 백업해둔 style.css 파일을 열어서 붙여넣기를 해봤지만 제목 크기가 너무 커져서 Fail.* 싸지방은 보안설정상 파일을 업로드하는데, 상당한 제약이 있습니다 OTL... 저도 업로드가 됬으면 진작에 복구했지요 ㅠㅠ 점심먹으면서 긴급하게 생각해낸게, "스타일시트에서 관할하는 행을 찾아서 설정값을 넣어주면 되지 않겠나?"했더니 다행히 먹혀들어갔군요. 다신 어설픈 프로그래밍으로 쇼를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헤헤, 브금 달았다 ^_^ 히히 .. 게임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음악들만 모아놓은 컬랙션~군생활하면서 꾸준히 모아가고 있습니다요. 추천하고 싶은 노래 좀 덧글로 달아주시와요~ D-24 ... 곧 휴가 나간다. 신병 나갑니다. 일병 약장 달고 부릉부릉 시외버스타고 휴가 나갑니다.싸지방에서 도저히 안되는 스킨교체부터 해치울 생각입니다. 막지마시지 말입니다. 저 폭주할 거지 말입니다? Aㅏ? 스킨이 꼬였네? 지난 주까지만해도 스킨이 꼬여있길래 일시적인 현상인 줄 알았더니그게 아니다 .. 스킨제작자분이 구버전 스킨을 더 이상 지원을 안해주다보니 모듈의 일부가 작동이 되지 않는 것이다. 급하게 신버전 스킨을 사지방에서 올려보려했으나 그 놈의 보안메시지가 내 발목을 붙잡는다 ㅠ_ㅠskin.html에서 한 번 ... 이미지 파일에서 또 한 번 .... OTZ... 으아아아 스킨 좀 바꾸게 해달라고 ㅠㅠ 입대 후, 첫 사지방 이용 중... 지난 4월 15일에 입대해서 6주간의 육군훈련소에서의 훈련 .. 그리고 5주간의 제 2 수송교육단에서의 군용 중형면허를 위한 교육 그리고 약 3주간의 신병 대기를 거쳐 드디어 자대가 결정되었습니다 ㅠㅠ 자대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유격훈련/레펠훈련편에 나왔던 그 50사단 121연대 해룡연대! 그 연대본부의 운전병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어흑 .. 얼마 만에 직접 잡아보는 키보드와 마우스인가 ㅠㅠ 나도 모르게 디3 계정이 영구제제에 걸렸다. 군심하면서 모르는 새끼들이 친추 되어있는 거보고 눈치 깠어야 했는데 ... 이 씨벌놈들이 여러 번 핵을 돌렸나보다. 후라덜년 같으니라고 -_- 군심 특전으로 캐리건 날개 받고 며칠 동안 한 번 쓱 훓어보고 다시 끊었는데 그새 낚아채서 저 지랄로 만들어놨다. 일단 이의 제기를 해놓은 상태지만, 확률이 미비하다고 한다. 덕분에 비밀번호 바꾸고 OTP까지 가입했다. 씨발새끼들아 고맙다. 간만에 메모리 좀 업그레이드. 간만에 돈이 좀 남아돌아 큰 맘 먹고 메모리 좀 질렀습니다. 헤헤 .. 기존 4G에서 찍은 메모리 점수는 5.9 .. Windows 7 에서는 어느정도 중상위권을 맴돌던 게 Windows 8에서는 중위권으로 밀렸습니다. 4G 2개를 질러 8G로 과감히 업그레이드한 지금! 막 갱신한 성능평가에서 메모리가 당당히 1점을 더 먹고 들어갑니다. 지른 거에 비해 그닥 많이 올라가지도 않고, 이게 왠 걸? 데스크톱 그래픽 점수가 전보다 떨어졌네요 ㅠ_ㅠ 뭐, 방금 켠 지라 아직 제대로된 체감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장차 곧 효능을 느낄 때가 되겠지요. 2013,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옵소서. 간은 음식으로 채우고, 마음은 풍족함으로 채우는 한 해 되시길 ... + 문장으로 길게 쓰려다가 그냥 포기하고 포옴 좀 나는 한 문장으로 급히 교체 ;; 어찌어찌해서 심시티 베타 테스트를 해봤는데 ... 스샷 찍는 것도 잊고 그만 베타테스트를 끝냈다. 근데, 도저히 동일 장르의 다른 게임으로는 테스트할 때 그 맛이 살지 않는다 ㅠ 심시티 내놔! EA놈들아! 으헝헝 ㅠㅠ 어렵고도 재밌다. 이사를 하기 위해 밤샘 작업을 했다. 어제 오후 1시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오늘 오전 7시에 잤다. 그리곤 오후 1시에 일어났다. 그래도 정신 없이 나열된 코드 속에서 내가 수정해야할 부분을 찾아내고 그걸 수정한 걸 보자니 감격의 눈물이 나온다 ㅠㅠ 이 맛에 에디터하나보다. style.css는 디자인 요소를 건드리고, skin.html은 그걸 기반으로 페이지를 꾸려나간다. 이걸 눈치채고 수정에 들어가니 마냥 재밌다. 일단, 다른 유능한 분들의 스킨을 뜯어고치는 걸로 만족을 해야겠지만, 언젠가는 페이지 전체를 내 손으로 만들테다. 반응형 이전 1 2 3 다음